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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꿈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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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업무용 메신저 잔디 개발사 ‘토스랩’, 달꿈과 함께 청소년 IT진로교육 참여

http://m.edu.donga.com/news/view.php?at_no=20170619134451844522



업무용 메신저 ‘잔디’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토스랩’이 청소년 진로직업교육 전문기업 ‘달꿈’과 최근 토스랩 본사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토스랩의 청소년 진로교육의 참여프로그램은 학교로 찾아가는 진로멘토링으로, 토스랩은 4차 산업시대를 맞아 기업차원에서 IT진로교육을 위해 임직원들의 적극적임 참여를 약속했다.


토스랩 김대현 대표는 “IT벤처 기업을 운영하면서 청소년들에게 꿈을 전달하고 심어주는 일에 평소 관심이 많았다”면서 “벤처 기업들의 입장에서는 현장직업체험학습에 참여하는 것이 공간적, 인력적인 제약이 있어 참여가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이에 기업 차원에서 참여할 수 있는 찾아가는 진로멘토링을 진로업계에서 가장 전문적이고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달꿈과 파트너십을 통해 참여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달꿈의 김동연 대표는 “이번 IT 벤처기업 토스랩의 참여로 인해 4차 산업시대를 앞두고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는 4차산업군 관련 진로교육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안전하고 교육성 높은 찾아가는 진로멘토링에 기업차원에서의 참여가 늘어나고 있으며, 이와 같은 기업들의 참여가 곧 청소년의 진로교육에 큰 기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업무용 메신저 잔디 개발사 토스랩은 2014년 6월에 설립된 글로벌 IT 스타트업이다. 대표 서비스 ‘잔디’는 그룹 메시징, 파일 공유, 프로젝트 관리가 가능한 기업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 효율적인 업무가 가능하도록 만들어준다. 2015년 5월 정식 서비스 시작 이래 티켓몬스터, NS홈쇼핑, 서울척병원 등 8만 개 이상의 기업 및 팀이 잔디를 사용하고 있다. 2017년 6월 현재까지 소프트뱅크 벤처스, 퀄컴 벤처스, 에센트 캐피탈 어드바이저스, 체루빅 벤처스 등으로부터 총 70억원의 투자를 받았다. 


청소년 진로멘토링 플랫폼 기업 달꿈은 2014년 설립 이후로 총 1400여개 이상의 전국 초중고등학교, 35만명 이상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로교육을 진행하였으며, 800명 이상의 현직 직업멘토와 함께 청소년 진로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달꿈은 초중고교 진로멘토링업체 최초로 기관투자 유치에 성공하였으며, 오는 21일(수) 크라우드펀딩을 앞두고 있다.